제목
한성식품, 삼성웰스토리 Food FESTA 참여 B2B 김치 시장 확대 나선다
작성일 19-09-27

본문

김치전문제조기업 ㈜한성식품(대표 김순자)이 김치 B2B 홍보를 위해 925일부터 26일 목요일 2일간 양재 aT센터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‘2019 삼성웰스토리 FOOD FESTA(푸드페스타)’에 참가한다.

 

한성식품은 전시회에 참여하는 업체 중 유일한 김치 업체다. 한성식품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삼성웰스토리에서 식자재를 공급하는 기업체, 병원 및 식당, 대형 레스토랑 등의 업계 관계자들에게 포기김치백김치 총각김치 등 전통김치를 비롯해 다양한 제품을 홍보할 예정이다. 특히 한성김치를 직접 맛볼 수 있는 시식 코너도 운영한다.

 

삼성웰스토리 푸드페스타는 삼성웰스토리에서 주최하는 행사로 국내 유일 식음기업이 주관하는 박람회다. 올해로 3회째를 맞이했으며, 삼성웰스토리의 협력사 브랜드 및 우수 식자재, 식음 서비스 전반에 걸쳐 전시해오고 있다. 한성식품은 삼성 웰스토리가 운영하고 있는 구내식당, 학생식당, 병원 등의 푸드서비스 사업에 김치를 공급해오고 있다.

 

최종 전시 참여업체는 삼성웰스토리가 협력업체들 중 자체적으로 선발해 선정하며, 이번 전시회에는 한성식품 및 CJ, 오뚜기, 대상, 동원, 하이트진로, 빙그레, 델몬트 등의 기업체가 참여한다. 올해 전시회에는 간편조리 HMR, 종합 가공식품, 헬스케어, 디저트, 수입 식자재 등 최근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는 다양한 식음료 분야가 한데 모인다. 1100여평 규모의 전문 전시 공간에서 진행하며, 잠재고객 및 협력사 관계자분들이 참여할 예정이다.

 

한성식품은 대한민국 김치명인 1호 김순자명장이 1986년 설립해 34년간 김치 한 길만을 고수했다. 국내 호텔 납품을 시작으로 86아시안게임, 88서울올림픽, 최근 2018평창동계올림픽 김치공급업체 등 국제적인 행사에 한국전통 고유의 김치 맛을 알려왔다. 꾸준한 맛과 신뢰를 통해 한성식품은 B2B시장에서 경쟁력을 키워왔다.

 

한성식품 관계자는 한성식품이 34년간 김치 한 길만을 고수해왔으며, B2B 김치 사업의 선구자로 협력업체마다 신뢰를 잘 쌓아 지금의 자리에 서게 되었다삼성웰스토리가 주최하는 이번 푸드페스타가 다양한 새로운 기업들에게 우수한 한성김치를 소개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.